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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에 시작해서, 12월에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구로구청과 구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그리고 아시안허브가 하나되어...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3개국 주민 작가님들을 탄생시켰습니다.

 

다들... 기대와 걱정으로 시작한 과정이었는데,

이렇게 멋진 작품이 나오고...

출판기념회까지 진행이 되자... 감동한 표정들이었습니다.

 

모두가 행복했던 시간들... 살짝 공개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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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기사 인용>

 

"엄마 나라의 전래동화를 담다"…구로구, 이중언어동화책 4종 출간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12061443001#csidx34a7b5f2f8b5bb68152bf5a4abd375e 

 

엄마의 나라에서는 어떤 언어를 사용하고, 어떤 전래동화가 이어져오고 있을까.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궁금해 할 엄마 나라 이야기가 ‘이중언어 동화책’으로 출간됐다.

서울 구로구는 “다문화 가정 아이가 양쪽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동화책을 제작해 보급했다”고 6일 밝혔다. 이중언어동화책은 외국 전래동화를 그 나라의 언어와 우리글 번역으로 함께 기록한 동화책이다.

구로구는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여 간 결혼이민자와 내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이중언어 동화책 제작을 위한 주민작가 양성과정을 운영했다. 내외국인 주민들은 6개월간 이야기 구성, 삽화, 번역 등을 배우며 국적별로 팀을 이뤄 동화책을 직접 만들었다.

이번에 제작된 이중언어동화책은 ‘늑대와 새우’(캄보디아어), ‘별사과나무’(베트남어), ‘잉어삼총사’(중국어), ‘도서관 가능길’(영어·창작동화) 등 4종류다. 구로구에 거주하는 캄보디아, 베트남, 중국 결혼이민자들이 자신의 나라에서 전해져 내려온 ‘전래동화’를 기록하고, 삽화까지 직접 그렸다. 구는 각 작품별로 3000권씩 총 1만 2000권을 발간해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도서관 등 250개 기관에 배포했다.

누구나 동화책을 볼 수 있도록 전자책(e북)과 영상북으로도 제작했다. e북은 구로통합도서관 ‘지혜의 등대(lib.guro.go.kr)에서 볼 수 있으며, 영상북은 구로구청 상호문화정책과 유튜브 채널 ’구구다‘에서 시청 가능하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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