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바노~~~

몽골어 수업 두번째날입니다.

선생님께서 우선 푸푸푸~~입을 푸시고, 스탭들은 마이크 테스트하고 위치 잡고 등등..

준비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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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날짜가 많지않아 많은 양을 촬영해야해서 선생님께서 부담이 크셨던 오늘...

하지만...어쩜...이럴수가!! NG가 거의 없으셔서 

전 스탭이 깜짝 놀랬습니다~~~

 

자신의 아이를 가르친다는 마음으로 준비하시면서

많은 몽골의 아이들이 자신의 문화를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저희도 같은 마음입니다~~~

 

그럼 다음시간에 봐요~~바이틀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