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코끼리2.jpg

 

 

일시 : 2015년 6월 15일~16일

봉사자 : 박소영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며칠전에 이틀동안 아시안허브에서 폐현수막을 이용하여 바느질 인형을 만든 박소영 학생입니다.

1365사이트를 통해서 자원봉사를 지원하게 되었고, 제 전공이 패션디자인과라서 더 적성에 맞는 봉사활동 이였습니다.

다문화사회가 점점 많아지면서 한국생활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며 제가 잘 할 수있는 일로 지원을 해주고

싶었습니다.

다문화사회가 많아지는 사회에서 실상 지원이 부족한 상태라고 들었습니다.

바느질을 이용한 인형의 판매금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한국생활에 정착해 공부하고자

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더욱 열심히 했습니다.

하나하나 만들어가면서 뿌듯함을 느낄수 있었고, 사무실 선생님들도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편하게 봉사활동을 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봉사활동에 신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참고)저는봉사활동은 이틀동안 6월15일 월요일(8시간)~6월16일 화요일(8시간) 총16시간 진행하게 되었고

긴시간이라고 느끼실수 있겠지만 어려운점 없이 손바느질만 하면 되기때문에 누구나 할 수 있는 봉사활동 입니다.

저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지원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