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5일 다문화 프로그램(열린토크쇼-캄보디아편) 진행보조 봉사활동을 다녀 왔다.

처음 이 봉사활동을 신청했을땐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도 못했고 토크쇼라고 해도 지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많았었다. 하지만 봉사활동을 하는 내내 내가 잘못 생각 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선적으로 토크쇼가 지루하기는 커녕 듣는 내내 재밌었기 때문이다. 토론 주제들도 남녀노소 상관없이 공감하기 쉬운내용들이였고 토론을 하는 캄보디아 여성들도 굉장히 재치있는 답변들도 많이 나왔기도 했기 때문인거 같다. 토크쇼 진행 보조 봉사활동을 하고 나서 현재 고3이라는 시기때문에 다음에 하는 몽골편을 신청하지 못한다는 것이 굉장히 아쉽게 느껴질 정도로 토크쇼가 재밌었고 내용도 알찼던거 같다.

 

김동하 토크쇼봉사.jpg

▲봉사활동을 했던 서울대학교 Cj international center 에서 찍은 풍경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