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3() 오전 930

캄보디아 다일공동체 밥퍼 봉사와 밥퍼도서관 도서 기증

 

 

아시안허브팀과 다문화가족과 친지들은 캄보디아 시엠립에 위치한 다일공동체 밥퍼에 봉사활동을 다녀왔습니다.

하루 이백명 정도의 아이들이 점심을 먹으로 매일 먼길을 온다고 하네요.

이곳의 점심시간은 1130분인데요. 그 이유는 오전반 아이들이 학교를 끝마치고 바로 밥을 먹을 수 있고

또 오후반 아이들이 밥을 먹고 학교 갈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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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팀과 요리팀으로 나누어 부지런히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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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플 아이들을 위해 서둘러 배식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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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점심시간!

 

봉사자분들은 무릎을 꿇고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춘 후 식판을 건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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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는 아이들

(식탁 위에 놓인 비닐봉지는 집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음식을 싸가는 용도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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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식사가 끝나고 밥퍼 매니저님들과 봉사자들의 식사시간

밥퍼 매니저님 피셜 이곳이 맛집이라하던데  

맛집 맞습니다^^ 아주 잘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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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도 찍었습니다.

 

이 곳 밥퍼에 오는 봉사자 분들 중에 다문화 가조고가 현지인이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여 모두 뿌듯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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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 도서관에도 다문화 동화책책과 인형을 선물했습니다.

 

이 곳 이들이 무척 좋아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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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 도서관에 전시하고 있는 사진을 보내주셨어요

이책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어주면 좋겠습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다문화 가족을 소개할게요. 

"우리가족에게 첫 가족여행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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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켐찬크리의 가족입니다. 남편과 딸셋이 함께 했고,

이번 행사엔 친정엄마와 오빠, 새언니와 새언니의 동생2명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엄마와 동생을 만나게 해준 아시안허브 감사합니다! 행복하고 감사해요."

 

 

다음은 롱소피읍의 가족입니다.

두아들과 함께 했습니다. 친정엄마와 여동생두명이 참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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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만나고, 난생 처음 봉사활동도 하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참여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마오주다 가족을 소개합니다.

남편과 아들, 딸이 참가했고, 여동생과 친정엄마,아빠가 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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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3박 5일의 일정동안 모두 하고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 다문화 동화책 기증행사는 모두에게 잊지못할 좋은 추억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