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6일 아시안허브의 코이카 봉사단이 출국하여, 몽골과 캄보디아로 출발 하였습니다.

지금쯤 현지에서 열심히 교육받고 계실 봉사단 여러분 화이팅!!!

 

그날의 모습을 구체적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먼저 오전에 모여서 출국한 몽골 봉사단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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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모여드는 몽골 봉사단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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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선택된 자만 만질 수 있다는 짐벌캠 오즈모 포켓! 열심히 설명을 듣고 계십니다.(잘찍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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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표님. 열심히 설명하고 계시네요.(사실 저는 안들어서 뭐 설명하시는 지는 몰라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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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기가 봉사단에서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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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함께 떠나는 부부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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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인터뷰 중이신 토야 단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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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일찍 오신 캄보디아 대표단원님과 몽골 대표단원님의 인터뷰 영상을 찍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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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된게 단체사진이 다 어두워서, 과학의 힘으로 건진 밝은 사진 한장!!! 잘 다녀 오시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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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출국입니다.(저희는 못따라 들어가요...ㅠㅠ)

 

 

 

이렇게 몽골단원들은 잘 떠났습니다.

점심식사후, 한참을 지나 드디어 캄보디아 단원들이 공항에 도착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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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뭐지? 제발 잔소리좀 그만하라구!!!!)라는 표정의 캄보디아 대표단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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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는 짐들속에서~~ 우리 봉사단의 향기가 느껴진거야~~~" 봉사단원분들의 짐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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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몽골 봉사단원님들은 짐도 일렬로...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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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보다 더욱 활발하게 설명하시는 대표님!! (한쪽 구석에선 봉사단 상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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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단복을 입고 열심히 설명을 듣고 계시죠? 사실 바로 앞에 방송카메라가 와서 긴장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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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단체사진 역광지옥은 언제 탈출할 수 있는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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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제발!!! 역광이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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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선택된 자만 만질 수 있는 짐벌캠...(다만 두분은 별로 선택되고 싶어하지 않았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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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포토샵이라는 위대한 과학의 힘으로 한 장 건진 단체사진! 잘 다녀오세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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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진짜 가네요...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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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내년 이맘때 즐거운 표정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잘 다녀 오세요!!!!

 

 

이렇게 단원들을 보내고, 저희는 쓸쓸히 서울로 돌아 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