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신년 첫특강,

첫번째이니만큼... 정성스런 특강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주말... 토요일 3시간 특강이었으나,

특별한 간식도 준비돼 있었으나... 단돈 1만원.

그렇다고 절대 가벼운 강의를 만들 수 없었습니다.

어디에서 쉽게 들을 수 없는 출판의 진실,

문학작가가 아닌 비문학 저자의 글쓰기...

멀리 속초에서 오신 분도 계시고...

인천에서 오신 분도 계시고...

광진구에서 애 맡기고 오신 외국인 유학생...

암투병 중에도 오셔서 꿈을 찾아 간다는 결혼이주여성...

아~ 정말... 3시간 동안 모두 쏟아부을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다들 만족하셨다니... 고맙습니다.

2월에 같은 강이 한 번 더 오픈하겠습니다.

이번 조기마감 아쉬워했던 분들께 사전연락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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