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0일 아시안허브 최진희 대표는 짧은 프놈펜 출장 일정 중,

 

외교부 산하 봉사단체인 코이카 캄보디아 지사를 들려

코이카 단원 봉사단 활동 중 지방 아이들에게 선물해 달라고

인형 50개와 동화책 50권을 기증했다.

 

그리고 캄보디아인 스탭들과의 만남에서 기증,

 

캄보디아 내 국제학교 중 한국어가 소통언어인 소금과 빛 학교에

인형 50개와 동화책 50권을 기증했다.

교장선생님 부부가 초중학생들 모두 좋아할 거라며 매우 기쁘게 받아주셨다.

 

꼭 필요한 아이들 품에 안기길 기대하면서,

짧은 일정이라 아이들에게 일일이 직접 전달하지는 못했지만

의미있는 곳들에 기증하고 왔다.

 

에코봉사자들이 새롭게 제작한 인형과 필통 등에는 특히 많이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

봉사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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